[26.03.23 4GospelChurch 사건사고] EP. 3 : 7년 내내 똑같은 송요철성도님의 자기주장과 자기변명
[26.03.23 4GospelChurch 사건사고] EP. 3 : 7 년 내내 똑같은 송요철성도님의 자기주장과 자기변명 오늘 송요철성도님이 차에서 목사님과 집사님께 전에 있었던 일을 얘기했습니다 . 송요철성도님 말에 따르면 전에 송요철성도님과 차승희성도님 둘 다 금식일 때 목사님께서 국물을 같이 먹으라고 주셨는데 , 그걸 차승희성도님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. 그래서 목사님은 이에 대해서 그 국물은 송요철성도님에게 주신 것이고, 이제까지 금식빵을 주실 때는 각각 따로따로 확실히 주셨었다고 답변하셨습니다 . 문제는 거기서 끝내면 되는데 송요철성도님이 다른 사람을 끌어들였다는 게 문제입니다 . 준 이유가 다른 두 성도님에게 물어봤는데 차승희성도님 것이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. 설사 상대방이 잘못된 것을 말했다고 할지라도 , 그리고 자기가 그 말을 듣고 그렇게 여겼다고 할지라도 “ 내가 잘못했구나 ” 하면 끝나는 건데 남들도 끌여들였습니다 . 왜 ? 내가 잘못한 것도 나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는 입장이라고 자기 주장을 한 것입니다 . 상대방을 이기기 위해서 만든 시나리오들 , 자기가 어겨놓고 남을 끌어들여 엮이게 하는 것 , 어떤 면으로 봐도 이것은 인간이 아닙니다 . 보통은 남이 큰 죄를 지어도 남에게 피해가 갈까봐 두둔합니다 . 하물며 엮이게 하는 것은 정상이 아닙니다 . 내가 준 게 잘못이니 “ 앞으로 돌아서려고 노력해야지 ” 이게 메인인데 그렇게 안 갑니다 . 이런 일이 처음이 아닙니다 . 그냥 “ 내가 했다 ” 라고 하면 되는데 거기에 무슨 말이 길어집니다 . 한 번에 답을 못 냅니다 . 자기를 회피하고 자기를 어필하기에 말이 길어지는 것입니다. 그릇을 깨뜨렸는데 “ 제가 깨뜨렸습니다 ” 하면 끝나는 건데 “ 이게 미끄럽...